제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계적 입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11 11:49

부족한 농촌 일손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단계적으로 제주로 들어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4명이
어제(10일) 입도한데 이어 연말까지 모두 41명이
제주를 찾습니다.

이들은 제주시 구좌와 조천읍, 한경면 등 3군데 지역 농가에 배치돼
마늘 수확과 감귤원 작업 등에 참여하게 됩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단기취업 비자를 받아
90일동안 제주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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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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