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 불, 인명 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11 15:23

어제(10일) 저녁 8시 40분 쯤
서귀포시 남동쪽 150km 인근 해상에서
6톤 급 성산선적 연합복합 어선 기관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4명이
자체적으로 불을 진화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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