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O 외국인면세점 매출 크게 늘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5.13 09:31

제주신화월드로 이전한
제주관광공사 외국인면세점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주신화월드 외국인면세점 매출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87억 1천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14억 원에서 8억 원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 외국인면세점은
지난 1월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에서
제주 신화월드로 이전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