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로 이전한
제주관광공사 외국인면세점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주신화월드 외국인면세점 매출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87억 1천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14억 원에서 8억 원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 외국인면세점은
지난 1월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에서
제주 신화월드로 이전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