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추사관 개관 8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이
오는 8월 12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 등
자체 소장 유물 12점이 전시됩니다.
특히 경기도 과천시 추사박물관의 소장유물인 필담서 등이
도내외 작품 40여 점이 선보여
추사의 작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은 조선시대 1840년부터 8년 3개월 동안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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