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판소리·민요 한마당 축제 열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5.13 10:54

판소리와 한국민요를 감상할 수 있는
'소리밧 그릅써' 한마당 축제가
오는 23일 저녁 7시 제주도문예회관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국가지정무형문화재 판소리5호 신영희 선생과
그의 이수자, 한국판소리보존회 제주지부 회원 등 14명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은 한국민요 '새타령'과 '남해 뱃노래' 등 한국민요와
'달맞이' 등의 남도신민요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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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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