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오반석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표팀에 승선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오늘(14일)
28명의 엔트리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오반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 감독은 오반석에 대해
장신 수비수인데다
맨투맨 수비에 뛰어나 발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제주의 미드필더 이창민은
아쉽게 신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습니다.
(( 2017, 10, 27
<스포츠> "들러리냐 vs "역전 주인공"
리포트 인터뷰 있음))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