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제주교구 사진가회의 23번째 정기 전시회가
오늘(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창훈, 윤성남, 이영조 신부를 비롯한 회원들의
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특히 가톨릭 신앙과 관련된 작품 뿐 아니라
제주 민속이나 풍경, 4.3 관련 사진들도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작품활동은 물론 제주교구가 주관하는 주요행사에서
재능기부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편성 부강언 감독 촬영>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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