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현·박경란 부부, 1억 기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5 17:16

주식회사 신동아문구의 한대현. 박경란 부부가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오늘 오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본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1억원 이상을 후원하면 가입되는
'그린노블클럽' 제주도 7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동아문구의 박경란 사장은
문구점을 운영하면서
주 고객인 아이들을 위해
의미 있게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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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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