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주민센터 들이 받아…운전자 "급발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16 10:09

오늘 오전 8시 40분 쯤
제주시 용담2동 주민센터 앞에서
73살 김 모 여인이 몰던 차량이
주민센터 건물을 그대로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여인이
머리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고
주민센터 입구 계단과 현관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주민센터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운전자 김 여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