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4곳 인성교육기관 지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17 10:56

종교기관이
학생과 교사들의 인성 교육장으로 활용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인성교육프로그램 운영단체 공모를 통해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4군데 종교단체를 지정했습니다

선정된 4개 종교단체는
성이시돌젊음의집과 재단법인 참선재단, 제주영락교회, 용수교회입니다

이들 단체는
학생들의 인성교육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원들의
자기 성찰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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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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