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보다 밤시간대 환경소음 '심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7 12:41

제주지역의 환경소음이
낮보다 밤시간대에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 상반기에 도내 7개 지역 35개 지점에서
환경소음을 측정한 결과
44%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낮 시간대에
9개 지역이 기준치를 초과한 반면
밤시간대에는 22개 지점으로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특히 밤 시간대 도로변에서의 환경소음은
제주시의 경우 88%,
서귀포시는 조사지점 모두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