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화재 특별경계근무 실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17 13:09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오는 21일부터 3일동안
석가탄신일 '화재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 7개 주요사찰에
소방 대원과 장비가 전진배치 되며
실시간 소방순찰 등
화재예방 감시체계가 강화됩니다.

특히 대형화재 발생을 대비해
의용소방대원 2천 명을 비상대기합니다.

최근 5년 동안
도내 사찰에서는 모두 4건의 화재로
9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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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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