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조로서 트럭-트럭 추돌, 1명 경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17 15:40

오늘 오후 2시 10분 쯤
제주시 오라동 오라교차로 인근 애조로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60살 강 모 여인이 몰던 또 다른 1톤 트럭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손목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를 하며 정차해 있던 트럭을
뒤 따라오던 트럭이 들이 받았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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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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