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리 재남밭 도로 개설·건축허가 요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21 11:35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속칭 재남밭 토지주들이
오늘(21일)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도로 개설과
건축허가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토지주 20여 명은
제주도가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재남밭 일대 토지 10여 필지를 맹지로 만들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보전관리 지역으로 지정된 해당 토지를
건축 가능한 준농림지구로 원상복구하고
도로를 개설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해당 토지는
지난 2014년 곶자왈보전조례에 근거해
곶자왈지대로 지정됐으며
이에따라 건축허가와 도로 개설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