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 14조 원 넘어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5.21 12:42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4조 403억 원으로
전달보다 1천 170억 원 증가했습니다.

주택을 담보로 한 대출은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했지만,
토지 등
주택외 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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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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