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한관광 재개 대응전략 보고회 내일(23일)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22 09:54

최근 중국이 방한 단체관광금지 조치를 일부 해제하면서
이에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내일(23일) 전성태 도지사권한대행 주재로
'중국 방한 관광 재개 대비 대응전략 보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련 실국장단장과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 등
관광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중국인 관광객 제주관광 재개를 위한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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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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