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사드사태로 줄었던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증가할 것 대비해
제주형 중국 전담여행사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열린
중국 방한관광 재개 대응전략 보고회에서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전담 여행사 설립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조만간 전담팀 구성해
법적, 제도적 근거를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국 관광객들의 범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무자격 가이드 등 관광사범 단속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