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아시안컵 후보도시 실사 마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23 17:50

서귀포시가 2023년 아시안컵 유치와 관련해
오늘(23일) 사전 실사를 받았습니다.

이번 현장 실사에는
아시아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찾아
제주월드컵경기장과 강창학경기장을 둘러보고
아시안컵 개최 요구 사항을 평가했습니다.

2023 아시안컵 개최국은
오는 10월 결정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서귀포시를 포함한 8개 지역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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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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