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늘(24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육교사 휴게시간 보장을 위한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오는 7월부터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하루 1시간 휴게시간 보장이 의무화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휴게시간을 의무적용 하기 위해서는
정규직 비담임교사 1명을 배치하고
각종 기록업무를 대폭 줄이는 등
추가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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