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보일러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5.24 17:58

오늘 오후 4시 30분 쯤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 한 펜션 보일러 창고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한대가 모두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2백 7십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창고 주변에서
나무를 소각하다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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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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