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레지오넬라 감염 환자 발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24 17:59

폐렴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레지오넬라 감염 환자가
제주에서 올 들어 처음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
레지오넬라증 의심환자로 보고된 70대 남성이
오늘(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레지오넬라균이 살기 좋은
건물 급수시설과 목욕탕 등에서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