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면세점 매출 역대 최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26 11:17

지난달 제주지역 면세점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면세점협회와 도내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면세점 전체 매출은 1억7천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억3백만달러보다 74% 증가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 증가했습니다.

이는 대량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중국인 보따리상들의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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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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