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두 해상 6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8 10:35

그제(26일) 오후 2시20분쯤 제주항 서부두 앞 해상에서
제주선적 연안어선 선원 64살 정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변사체에 대한 부검을 진행하는 한편
선장 등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