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재심청구 4차 재판…수형인 5명 참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8 18:20

제주4.3 수형 희생자에 대한
4.3 재심청구 4차 재판이
오늘 오후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문에는
대구형무소 수형피해자인 현우룡 할아버지 등 5명이 참석해
군사재판을 받고 형무소에 수감되는 과정에서 겪은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지금까지 열린 네 차례의 심문 외에도
다음달 한 차례 심문을 더 가진 뒤
재심에 들어갈 법률적 요건을 따진다는 계획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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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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