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통해 무단이탈 시도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9 15:33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오늘(29일) 아침 7시30분쯤 제주항 6부두에서
승용차 뒷좌석에 숨어 무단이탈을 시도하던
불법체류 중국인 51살 류 모씨와
운반책 중국인 45살 리 모씨를 적발해
제주해양경찰서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해양수산관리단에 따르면
운반책 리 씨는 국내에 취업비자를 받고
머물던 상태로
일정부분 대가를 받고 무단이탈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수산관리단>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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