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초등부 남녀 축구팀이 전국소년체전에서
사상 처음 동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소년체전에
남초부 축구 제주대표팀으로 출전한 제주서초등학교는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29일)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경기 신곡초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초부 제주선발팀도
경북 상대초를 맞아 2대 1로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한편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
금메달 15개를 포함한 38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자료화면>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