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돌며 마늘 훔친 50대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30 10:00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3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마늘밭에서
110만 원 상당의 마늘 360여 kg을 훔친 혐의로
50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늘 수확철을 맞아
자율방범대와 함께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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