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예멘 난민 무사증 입국 어려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30 11:23

다음달부터 중동 예멘 난민 신청이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최근 제주지역 무사증 입국불허 국가에
예멘을 추가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 무사증 입국이 금지된 나라는
이란과 수단, 시리아와 마케도니아, 이라크 등 12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제주에 입국한 예맨 국민은 470명으로
이 가운데 4백 명이 난민 신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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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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