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베트남 선원 폭행 엄중 처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30 15:49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30일) 오전 제주고용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선에서 일을 하는 베트남 선원 2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가해자는 엄하게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 보호는 물론,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차별 실태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상습적인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선장과 피해 베트남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