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교량 비리 사건 항소심도 중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30 16:27

KCTV의 단독보도를 통해 드러난
공무원 교량 비리 항소심 재판에서도
무더기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2형사부는
교량 비리사건에 연루된 전.현직 공무원 등 8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6명 에게는 최대 징역 3년10월에 벌금 8천만 원을,
나머지 2명에게는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전.현직 공무원 3명은
1심 판결보다 형량이 다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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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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