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국인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31 08:27

오늘 새벽 4시30분쯤
제주시 연동 모 빌라에서 중국인 35살 피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동거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영상 분석을 토대로
피 씨가 다른 중국인에 의해 살해 당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에도
제주시 연동 모 노래주점에서
중국인들끼리 금전 문제로 다투다 1명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