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앞두고 냉방기기 화재 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31 09:57

여름철을 앞두고
에어컨과 선풍기 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모두 16건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화재가 발생해
1천 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이 10건으로 대분분을 차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화재예방을 위한
냉방기기의 사전 안전 점검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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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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