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형 시인, 세번째 제주어 시집 발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01 14:50

제주 출신 양전형 시인의
세번째 제주어 시집이 나왔습니다.

제주어로 '그림자'를 뜻하는
'굴메'라는 제목의 이번 시집에는
죽음을 소재로한 시인의 다양한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제주어로 쓰인 시 76편이 수록돼 있고
하단에 표준어 해석이 달렸습니다.

<시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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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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