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리는 공무원' 두 번째 전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6.03 10:15

만화 그리는 공무원으로 알려진 박원철씨의 두번째 만화 전시회가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6년 퇴직해 틈틈이 카툰작업을 해오며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박씨가 그동안 외국 국제만화가대회에 참가하면서 수집한 우에야마 토치 등 국내외 작품 30여점도 함께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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