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내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 지역으로
제주시가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해
제주 원도심과 문예회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게 됩니다.
'제주의 색으로 피어나는 문화'를 주제로
전통 공연과 신화 퍼레이드,
과거 사진전 등이 열리게 됩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006년
문화의 달 행사가 열린 바 있습니다.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