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린치 신부에 '명예국민증' 헌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06 10:01

법무부가
제주도민의 자립을 위해 헌신하다 지난달 선종한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에게 명예국민증을 헌정했습니다.

맥그린치 신부에 대한 명예국민증은
거스 히딩크 감독과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위해 봉사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에 이어 4번째로
특히 사후에 헌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법무부는
고인의 묘역에
명예국민증을 동판으로 제작해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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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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