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근 연근해 어선어업을 통한
수산물 위판실적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수협 위판량은 5천200여 톤,
위판액은 423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위판량은 39%,
위판액은 36% 늘어난 것입니다.
어종별로 보면 참조기가
위판량과 위판액 모두 200% 넘게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고
갈치, 고등어,
방어도 증가했지만
옥돔은 20% 가량 감소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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