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수악주둔소, 문화재 등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6.08 10:42

4.3수악주둔소가
제주4.3유적지 가운데 처음으로
문화재청 지정 공식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제주 4.3사건을 재조명하고
교훈을 얻기 위한 역사적 현장으로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수악주둔소를
등록문화재 제716호로 지정했습니다.

남원읍 이승이 오름에 위치한 수악주둔소는
무장대 토벌을 위해 지어졌던
주둔소 가운데 규모가 크고
건축적인 면에서
형식이나 구조가 독특할 뿐 아니라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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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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