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교사 살인 피의자 추가 조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08 11:39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20대 여교사 폭행 살인사건 피의자로부터
수차례 폭행과 감금 피해를 받았다는
추가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도
종교시설에서 피의자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살인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는
아직도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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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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