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09 16:05

오늘 오후 2시 10분 쯤
제주시 오라 2동 종합경기장 인근
한 건자재상사 비닐하우스 간이 창고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2동이 전부 불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창고 안 쓰레기 통에서
처음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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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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