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수학여행 서비스' 신청 5.5%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6.10 10:45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 안전성을
사전 점검할 수 있는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를 신청한 학교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학교 가운데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를 신청한 학교는
지난 5월 기준 750개 학교로 지난해보다 39개 학교, 5.5% 증가했습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안전성 점검 결과를 신청 학교뿐 아니라 도청 홈페이지에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는 지난 2014년 도입돼
지금까지 전국 4천500개 학교가 이용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