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 안전성을
사전 점검할 수 있는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를 신청한 학교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학교 가운데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를 신청한 학교는
지난 5월 기준 750개 학교로 지난해보다 39개 학교, 5.5% 증가했습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안전성 점검 결과를 신청 학교뿐 아니라 도청 홈페이지에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는 지난 2014년 도입돼
지금까지 전국 4천500개 학교가 이용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