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도당, 청년사회상속제 등 청년공약 발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6.10 13:35

정의당 제주도당이 20살이 되는 모든 청년에게
500만 원씩 배당하는 이른바 '제주형 청년사회상속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 선대위는 오늘(10일) 오전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형 청년사회상속제 등 청년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청년이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 비례대표 도의원을 탄생시키고자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선대위는 이어 부당노동행위 암행어사 제도 도입과
마을회관 주민센터를 청년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