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취업알선 불법체류 중국인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1 10:52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3월 sns를 통해
고임금 일자리를 소개해주겠다고 속여
무사증으로 들어온 중국인 3명으로부터
알선료 명목으로
870만 원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불법체류 중국인 33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제주지역에 불법체류자가 증가함에 따라
불법 취업 알선 등
각종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