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화장실 훔쳐 본 40대 징역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2 11:02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해 10월 제주시 일도1동 모 공중화장실에서
옆 칸에 있는 여성을 훔쳐 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전 모 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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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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