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6.12 11:05

서귀포항 인근 담수와 해수가 합류하는 지점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이 균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거나
상처난 피부가 접촉할 때
비브리오패혈증을 일으키게 되며
감염될 경우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을 동반하게 됩니다.

서귀포보건소는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에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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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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