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후보 골프회원권 의혹 압수수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3 12:05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의
골프장 명예회원권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관련 골프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타미우스 골프장을 압수수색해
올해 회원들의 예약 현황과
CCTV 등을 확보해갔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 등을 통해
문 후보가 골프장 회원권을 받은 것이
뇌물수수 여부에 해당하는 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원희룡 후보 측은 지난 4일
문 후보를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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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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