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거시설 낙찰가율 상승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14 09:20

제주지역 주거시설 낙찰가율이 상승했습니다.

경매분석센터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거시설 낙찰가율이
113%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16%p 올랐습니다.

특히 예능프로그램 촬영지로 인기를 끌었던
애월읍 소길리의 한 단독주택은
134%의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진행된 제주 주거시설 경매 15건 가운데
6건 이상이 감정가를 웃도는 가격에 낙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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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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