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제주시 화북동 우체국 인근 도로에서
68살 최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가
46살 양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량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 차량이 전복되며
운전자 최 여인을 포함해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도로 옆 가로수와
가로등을 들이들이 받으며 이 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촬영>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