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월드컵 거리 응원행사 열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15 16:46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 예선전이 치러질
18일, 제주에서도 대규모 거리 응원이
펼쳐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경기 시간 두시간 전인 오후 7시부터
탑동광장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거리 응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신화월드에서도
18일 저녁
제주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함께하는 응원 이벤트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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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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