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학생인권위, '교수 갑질 문제 해결 촉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16 11:57
제주대학교 교수 갑질과 폭언 논란과 관련해
제주대학교 학생인권대책위원회가 성명서를 내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교수가 학생을 교육의 대상이 아닌
갑질의 대상으로 보고 각종 폭언과 인권모독으로
신성한 대학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학생인권보호를 위해 대학본부가 구성한
특별위원회 역시 활동이 지지부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부당한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싸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